수학포기하지마1 어느 수포자의 고백 - 수학을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수포자는 수학포기자를 말합니다. 저는 수포자였습니다. 다시 수학을 도전할 일이 없으니(수학을 도전한다고 해서 직업이 바뀔가능성이 희박하니) 앞으로도 수포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. 학창시절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한것이 인생에 큰 무게로 다가옵니다. 결과적으로 말하자면, 여러분 수학을 포기하지 마세요. 나는 왜 수학을 포기하였는가? 생각해 보면 어렸을 때 부터 수학을 못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. 초등학교 6학년때는 수학 경시대회에도 나갔었으니까요. 잘한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.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선행학습 덕분에 경시대회를 간것이지 수학에 그리 뛰어났다고 말하긴 뭐한 것 같습니다. 어쨌던 수학은 곧 잘 해왔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던 어느 순간 저는 수포자(수학포기자)가 되었습니다. 수학포기의 이유를 되집어보면, 정말.. 2019. 4. 4. *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