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페 틈1 군산 카페 틈 메뉴 추천 받음 군산 지린성에서 밥 먹고, 경암동 철길마을에서 가볍게 산책한 후 다음으로 이동한 곳은 군산 카페 틈 입니다. 식사 + 산책 + 카페의 조합은 전형적인 데이트 코스죠. 결혼하고 나서 보니 그런 평범해 보이는 코스가 특별해집니다. 아직도 배가 부른 상황이어서 좀 있다 갈까 생각했지만, 이후 계획한 일정(저녁밥을 먹고 선유도 일몰을 볼것)을 고려하면 카페를 가야 했습니다. 아내도 아직 배부르다고 했지만 모처럼 힘주고 코스를 짠 저를 갸륵히 여겨 카페를 가기로 했습니다. 군산 카페들을 검색해봤는데 "틈"이라는 곳을 추천하더군요. 여러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데는 그 이유가 있겠죠. 마침 이후 일정인 스탬프 투어 하는 곳도 가깝겠다 주저 없이 군산 카페 틈으로 이동하였습니다. 군산 카페 틈 입구 카카오 맵상으로는 카.. 2020. 6. 7. *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이전 1 다음